한동대학교 교육대학원 진학을 고민하시는 선생님들께.

기독교사로서 늘 갈급함과 어떻게 하면 하나님께서 주신 소명을 좀 더 잘 감당할 수 있을지 고민했습니다.

단순히 잘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기독교적 세계관을 바탕으로 재구성한 수업을 해보고 싶었습니다.

그러던 중, 한동대 교육대학원을 만났습니다.

아직 1년 밖에 안 다녔지만 앞으로 남은 2년이 더욱 기대됩니다.

저와 같은 고민을 가지신 많은 기독교사들이 계실 거라 주저하지 말고 지원하시기 바랍니다.

후회없는 선택이 되실 거라 확신합니다.